비유로 이해하기
Timestream은 자동 기록 체온계와 같아요. 매초, 매분 측정된 값을 시간순으로 저장하고, "어제 이 시간에 몇 도였지?"라는 질문에 빠르게 답해요. 오래된 기록은 자동으로 저렴한 저장소로 옮겨서 비용도 아껴줘요.
동작 원리
애니메이션 준비 중입니다
언제 쓰나요?
IoT 센서 데이터 저장
공장의 온도, 습도, 진동 센서에서 초당 수만 건씩 들어오는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저장하고 실시간 이상 감지를 할 수 있어요.
애플리케이션 메트릭 분석
서버 CPU, 메모리, 응답시간 등의 메트릭을 저장하고 'p99 레이턴시가 100ms를 넘는 시간대'를 찾는 등의 분석이 가능해요.
스마트 빌딩 모니터링
건물 내 수천 개의 센서(전력, 공조, 출입)를 모니터링하고, 에너지 사용 패턴을 분석해서 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요.
요금 예시
Timestream은 쓴 양, 저장한 양, 조회한 양에 따라 비용이 나와요. 소규모 IoT 프로젝트(센서 100개, 분당 1회 수집)라면 한 달에 약 5,000원 정도예요. 오래된 데이터는 자동으로 저렴한 저장소로 이동해서 비용을 아껴줘요.
자주 묻는 질문
일반 DB에 시간 컬럼을 넣으면 안 되나요?
가능하지만, 시계열 DB는 시간 기반 압축, 자동 티어링, 내장 보간/집계 함수를 제공해서 성능과 비용 면에서 크게 유리해요.
데이터 보존 기간을 설정할 수 있나요?
네! 메모리 스토리지(최근 데이터)와 마그네틱 스토리지(과거 데이터)의 보존 기간을 각각 설정할 수 있어요. 기간이 지나면 자동 삭제됩니다.
Grafana로 시각화할 수 있나요?
네! Amazon Managed Grafana와 네이티브 통합되어 있고, 오픈소스 Grafana에서도 Timestream 플러그인을 사용해서 대시보드를 만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