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유로 이해하기
X-Ray는 택배 추적 시스템이에요. 사용자의 요청이 여러 서버를 거쳐가는 동안 어디서 얼마나 시간이 걸렸는지 실시간으로 추적해서 보여줘요.
동작 원리
애니메이션 준비 중입니다
언제 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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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I 응답 속도가 느릴 때
어떤 API가 느린데 원인을 모를 때 X-Ray로 추적하면 Lambda 실행 시간, DB 쿼리 시간 등 구간별 소요 시간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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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 시각화
수많은 마이크로서비스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서비스 맵으로 한눈에 확인하고, 에러가 발생하는 지점을 빠르게 찾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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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원인 분석
운영 중 에러가 발생했을 때 해당 요청의 전체 경로를 추적해서 정확히 어느 서비스에서 문제가 생겼는지 빠르게 파악할 수 있어요.
요금 예시
X-Ray는 추적한 요청 수에 따라 비용이 들어요. 매달 처음 10만 건은 무료이고, 그 이후에도 아주 저렴해요. 소규모 서비스라면 거의 무료로 사용 가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모든 요청을 추적해야 하나요?
아니요! 샘플링 규칙을 설정해서 일부 요청만 추적하는 것이 일반적이에요. 예를 들어 초당 1개 요청 + 추가 5%만 추적하도록 설정할 수 있어요.
❓
Lambda에서 X-Ray를 어떻게 활성화하나요?
Lambda 함수 설정에서 Active Tracing을 켜기만 하면 돼요. 코드 변경 없이 바로 추적이 시작됩니다. 더 세밀한 추적이 필요하면 X-Ray SDK를 사용해요.
❓
CloudWatch와 X-Ray 중 무엇을 쓰면 되나요?
둘 다 쓰는 것이 좋아요. CloudWatch로 메트릭/로그를 모니터링하고, X-Ray로 개별 요청의 경로를 추적해요. 서로 보완적인 역할입니다.